지나간 2025년을 돌아보며
돌아보면 무얼 하나
새해 떡국
길게 적을 생각이 없다.
나중에 돌아보면 왜 이렇게 짧게 썼는지... 물론 후회하겠지만, 후회하기 싫다.
왜냐하면 2026년에는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
맨날 다짐하면 무얼 하나. 행동으로 옮기자.
이 글을 한 번씩 보면 후회에 관해 생각이 들 것이다.
2026년 나만의 표어
의미를 둘수록 불행하다.
"너무 많은 생각을 버리자는 느낌으로, 하기 전에 생각이 많거나 하고 나서 후회하기 싫어서 하는 말이다."
공(功)
- 태어난 것
과(過)
- 돌아본 것